6학년 올라가는 동글이,,
이번 청담 레벨테스트에서 (청담은 일년에 두번, 8월과 2월에 있는 레벨테스트는 토플주니어 인증시험으로 대체한다) 토플주니어 840점을 얻었다.
리딩, 리스닝, 랭귀지 폼앤 미닝(어법과 문법) 300점 만점이고, 동글이는 리딩 275, 문법 280, 리스닝 285점으로 비교적 고른 점수를 얻었다.
특히,,, 렉사일지수가 950으로,,, 미국공교육으로 7학년(중1)의 수준이 나와서 놀랐다.

지난 가을학기 브릿지라는 조금은 덜 만족스러운 레벨을 받고 입학, 석달만에 본 레벨테스트 (청담 자체 토플주니어 모의고사)에서 820점을 맞아,
기본적으로 무조건 6개월을 들어야 한다는 브릿지레벨을 석달만 듣고 파로 올라갔고, 이번에 또 840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석달만에 파에서 버디로 올라갔다.

기본적으로, 엄마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서 고맙고, 조금은 덜 만족스러웠던 입학시험 결과를 이렇게 단기간 성장으로 만회해주니 또 대견하고,,
이제 버디로 6학년을 시작하면 내년 중1에는 마스터를 충분히 들을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된다. 청담을 끝까지 보낼지 어떨지 지금은 모르겠지만,,

by 책방친구 2012.02.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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